반응형

1. 안전대
- 추락에 의한 재해는 모든 산업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설비의 개선, 발판의 설치, 작업 방법의 개선 등을 꾀하는 것이 필요하나 안전대의 사용으로 어느 정도는 방지가 가능함. 안전대에는 전기 공사, 통신 선로 공사, 그 밖에 높은 곳에서 작업을 할 때에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광산, 채석장, 토목공사와 같은 높은 곳에서의 작업과 경사면에서의 작업에 사용되는 것 등이 있음
2. 안전대 선택 시 유의사항
- 벨트, 로프, 버클 등을 함부로 바꾸어서는 안 됨
- 클립이나 신축 조절기는 바른 방향에 달도록 함
- 각 부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결점이 있는 것을 교환함
- 한 번 충격을 받은 안전대는 사용하지 않음
3. 안전대 용어 정의
- 벨트 : 신체지지의 목적으로 허리에 착용하는 띠 모양의 부품을 말함
- 안전그네 : 신체지지의 목적으로 전신에 착용하는 띠 모양의 것으로서 상체 등 신체 일부분만 지지하는 것을 제외
- 지탱벨트 : U자걸이 사용 시 벨트와 겹쳐서 몸체에 대는 역할을 하는 띠는 모양의 부품을 말함
- 죔줄 : 벨트 또는 안전그네를 구명줄 또는 구조물 등 그 밖의 걸이설비와 연결하기 위한 줄모양의 부품을 말함
- D링 : 벨트 또는 안전그네와 죔줄을 연결하기 위한 D자형의 금속 고리를 말함
- 각링 : 벨트 또는 안전그네와 신축조절기를 연결하기 위한 사각형의 금속고리를 말함
- 버클 : 벨트 또는 안전그네를 신체에 착용하기 위해 그 끝에 부착한 금속장치를 말함
- 추락방지대 : 신체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잠김 장치를 갖추고 죔줄과 수직구명줄에 연결된 금속장치를 말함
- 훅 및 카라비너 : 죔줄과 걸이설비 등 또는 D링과 연결하기 위한 금속장치를 말함
- 보조훅 : U자걸이를 위해 훅 또는 카라비너를 지탱벨트의 D링에 걸거나 떼어낼 때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훅을 말함
- 신축조절기 : 죔줄의 길이를 조절하기 위해 죔줄에 부착된 금속의 조절장치를 말함
- 8자형 링 : 안전대를 1개 걸이로 사용할 때 훅 또는 카라비너를 죔줄에 연결하기 위한 8자형의 금속고리를 말함
- 안전블록 : 안전그네와 연결하여 추락발생 시 추락을 억제할 수 있는 자동 잠김 장치가 갖추어져 있고 죔줄이 자동적으로 수축되는 장치를 말함
- 보조죔줄 : 안전대를 U자걸이로 사용할 때 U자걸이를 위해 훅 또는 카라비너를 지탱벨트의 D링에 걸거나 떼어낼 때 잘못하여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링과 걸이설비연결에 사용하는 훅 또는 카라비너를 갖춘 줄모양의 부품을 말함
- 수직구명줄 : 로프 또는 레일 등과 같은 유연하거나 단단한 고정줄로서 추락발생 시 추락을 저지시키는 추락방지대를 지탱해 주는 줄모양의 부품을 말함
- 충격흡수장치 : 추락 시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하중을 완화시키는 기능을 갖는 죔줄에 연결하는 부품을 말함
- 억제거리 : 감속거리를 포함한 거리로서 추락을 억제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총 거리
- 감속거리 : 추락하는 동안 전달충격력이 생기는 지점에서의 착용자의 D링 등 체결지점과 완전히 정지에 도달하였을 때의 D링 등 체결지점과의 수직거리를 말함
- 최대전달충격력 : 동하중시험 시 시험몸통 또는 시험추가 추락하였을 때 로드셀에 의해 측정된 최고 하중을 말함
- U자걸이 : 안전대의 죔줄을 구조물 등에 U자 모양으로 돌린 뒤 훅 또는 카라비너를 D링에, 신축조절기를 각링 등에 연결하는 걸이 방법을 말함
- 1개 걸이 : 죔줄의 한쪽 끝을 D링에 고정시키고 훅 또는 카라비너를 구조물 또는 구명줄에 고정시키는 걸이 방법을 말함
4. 안전대의 종류
| 종류 | 사용구분 |
| 벨트식, 안전그네식 | 1개 걸이용 |
| U자 걸이용 | |
| 안전그네식 | 안전블록 |
| 추락방지대 |
반응형
'안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전화의 일반구조 및 종류 (0) | 2023.02.09 |
|---|---|
| 보호안경 및 안면보호구 (0) | 2023.02.08 |
| 안전모의 종류 및 사용방법과 보관방법 (0) | 2023.02.07 |
| 보호구의 특성 및 사용 시 유의사항 (0) | 2023.02.06 |
|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 및 허즈버그의 동기-위생이론 (0) | 2023.01.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