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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1인 위험예지훈련 및 아차사고 사례기법

by 다나님 2023.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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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위험예지훈련 >

1. 1인 위험예지훈련?

- 한 사람 한 사람의 위험에 대한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삼각 및 원 포인트 위험 예지 훈련을 통합한 활용 기법의 하나임.

리더를 제외한 한 사람 한 사람이 동시에 공통의 도해로 4라운드까지의 1인 위험 예지를 지적 확인하면서 단시간에 실시한 뒤 그 결과를 리더의 사회로 서로서로 발표하고 강평함으로써 자기 계발의 도모를 겨냥하고 있음.

 

2. 1인 위험예지훈련의 진행방법(1분 30초~2분 이내)

(1) 팀의 편성

  • 3~4의 팀으로 실시하며 팀 인원수가 많은 경우에는 세분화함.
  • 팀에 감독역으로 리더를 둠.

(2) 1인 위험예지훈련의 실천

  • 리더는 도해를 각자에게 배포하고 상황을 읽어주며 리더는 사회 진행역이 되어 시간 관리에 임함.
  •  리더를 제외한 각자는 도해에 자신이 알게 된 위험요인 개소에 삼각표를 하고, 삼각 위험예지훈령의 요령으로 3~5 항목 정도 원인이나 현상에 대해서 메모를 기입함.
  • 특히 위험의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항목을 동그라미 하여 "위험의 포인트, ~해서 ~다"라고 혼자서 지적 확인함. 이때 절도 있는 태도로 실시하여야 함.
모지 마음의 준비 하나, 부산을 당하거나 당하게 하지말자
인지 복장의 준비 둘, 복장을 단정히 하여 위험을 예방하자
중지 규정과 기준 셋,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자
약지 점검장비 넷, 철저한 점검정비로 안전사고 예방
소지 안전확인 다섯, 확인하고 또 확인하자

아차사고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미팅 진행 방법은 다음과 같음.

① 직장의 아차 사고 체험은 선취를 위하여 가치 있는 정보이나 일반적으로 아차사고 체험은 은폐하기 쉽고, 아차 사고 메모도 잘 제출하지 않고 선취에 활용되지 못하는 실정임.

② 작업자의 아차사고 체험을 어떻게 발굴하고 어떻게 살리는가는 무재해 운동의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음.

③ 무재해 운동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차사고 브레인스토밍법은 문제 해결의 제1단계-문제 제기를 응용하여 브레인스토밍으로 아차 사고 체험을 제출하게 하여 테마를 정해서 재해 사례 검토 4R 법에 의하여 문제 해결을 실행함.

④ 안전 미팅에서 브레인스토밍뿐이라면 30분 정도로 실시할 수 있음. 사전준비로서는 미리 안전 미팅에서 팀 멤버에게 아차사고 체험에 대해서는 대화하는 것을 예고해 둠.

 

  • 동그라미표 항목에 대한 대책을 생각하여, 특히 중점 실시 항목 ※표를 하나로 하여 도해에 메모한 뒤 "나의 행동 목표, ~을 ~하여 ~하자, 좋아!"라고 혼자 큰소리로 지적 확인함.
  • 원 포인트 지적 확인 항목을 정하여 3회 큰소리로 복창하고 도해에 메모함.
  • 도해의 메모를 근거로 하여 2R 이하를 [1인 위험 예지 카드] 양식에 보고서를 작성함.

 

< 아차사고 사례 기법 >

  • 산업현장에는 수많은 잠재 위험요인이 산재하고 있으며, 이 위험요인이 직접적인 원인에 의하여 형상화될 때 사고가 발생하고 이러한 사고가 곧 산업재해로 이어지는 것임. 이 과정에서 비록 재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하마터면 재해가 발생할 뻔한 깜짝 놀랐던 경험을 아차사고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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