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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위험예지훈련 >
1. 1인 위험예지훈련?
- 한 사람 한 사람의 위험에 대한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삼각 및 원 포인트 위험 예지 훈련을 통합한 활용 기법의 하나임.
리더를 제외한 한 사람 한 사람이 동시에 공통의 도해로 4라운드까지의 1인 위험 예지를 지적 확인하면서 단시간에 실시한 뒤 그 결과를 리더의 사회로 서로서로 발표하고 강평함으로써 자기 계발의 도모를 겨냥하고 있음.
2. 1인 위험예지훈련의 진행방법(1분 30초~2분 이내)
(1) 팀의 편성
- 3~4의 팀으로 실시하며 팀 인원수가 많은 경우에는 세분화함.
- 팀에 감독역으로 리더를 둠.
(2) 1인 위험예지훈련의 실천
- 리더는 도해를 각자에게 배포하고 상황을 읽어주며 리더는 사회 진행역이 되어 시간 관리에 임함.
- 리더를 제외한 각자는 도해에 자신이 알게 된 위험요인 개소에 삼각표를 하고, 삼각 위험예지훈령의 요령으로 3~5 항목 정도 원인이나 현상에 대해서 메모를 기입함.
- 특히 위험의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항목을 동그라미 하여 "위험의 포인트, ~해서 ~다"라고 혼자서 지적 확인함. 이때 절도 있는 태도로 실시하여야 함.
| 모지 | 마음의 준비 | 하나, 부산을 당하거나 당하게 하지말자 |
| 인지 | 복장의 준비 | 둘, 복장을 단정히 하여 위험을 예방하자 |
| 중지 | 규정과 기준 | 셋,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자 |
| 약지 | 점검장비 | 넷, 철저한 점검정비로 안전사고 예방 |
| 소지 | 안전확인 | 다섯, 확인하고 또 확인하자 |
아차사고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미팅 진행 방법은 다음과 같음.
① 직장의 아차 사고 체험은 선취를 위하여 가치 있는 정보이나 일반적으로 아차사고 체험은 은폐하기 쉽고, 아차 사고 메모도 잘 제출하지 않고 선취에 활용되지 못하는 실정임.
② 작업자의 아차사고 체험을 어떻게 발굴하고 어떻게 살리는가는 무재해 운동의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음.
③ 무재해 운동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차사고 브레인스토밍법은 문제 해결의 제1단계-문제 제기를 응용하여 브레인스토밍으로 아차 사고 체험을 제출하게 하여 테마를 정해서 재해 사례 검토 4R 법에 의하여 문제 해결을 실행함.
④ 안전 미팅에서 브레인스토밍뿐이라면 30분 정도로 실시할 수 있음. 사전준비로서는 미리 안전 미팅에서 팀 멤버에게 아차사고 체험에 대해서는 대화하는 것을 예고해 둠.
- 동그라미표 항목에 대한 대책을 생각하여, 특히 중점 실시 항목 ※표를 하나로 하여 도해에 메모한 뒤 "나의 행동 목표, ~을 ~하여 ~하자, 좋아!"라고 혼자 큰소리로 지적 확인함.
- 원 포인트 지적 확인 항목을 정하여 3회 큰소리로 복창하고 도해에 메모함.
- 도해의 메모를 근거로 하여 2R 이하를 [1인 위험 예지 카드] 양식에 보고서를 작성함.
< 아차사고 사례 기법 >
- 산업현장에는 수많은 잠재 위험요인이 산재하고 있으며, 이 위험요인이 직접적인 원인에 의하여 형상화될 때 사고가 발생하고 이러한 사고가 곧 산업재해로 이어지는 것임. 이 과정에서 비록 재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하마터면 재해가 발생할 뻔한 깜짝 놀랐던 경험을 아차사고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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